젝스키스 장수원, 딸 벌써 300일..또렷해진 이목구비 "머리카락 많이 자라"

최혜진 기자 2025. 7. 1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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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의 딸 서우 양이 생후 300일을 맞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육아일기 모음.zip | 300일 축하파티 + 아찔한 이유식 + 슈돌 뒷이야기 | 육아원해요 ep.40'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태어난 지 300일이 된 장수원 딸 서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장수원과 그의 아내는 "300일 축하합니다"라며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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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장수원해요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의 딸 서우 양이 생후 300일을 맞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육아일기 모음.zip | 300일 축하파티 + 아찔한 이유식 + 슈돌 뒷이야기 | 육아원해요 ep.40'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태어난 지 300일이 된 장수원 딸 서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장수원과 그의 아내는 "300일 축하합니다"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어 300일 축하 기념 케이크가 등장했다. 장수원은 화려한 케이크를 보며 "너무 과한 거 아니냐"고 말했다.

장수원의 딸은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만에 서우 양을 다시 만난 제작진은 "이목구비가 더 나왔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수원 아내는 "머리카락 기르는 법 좀 알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9차 시도 끝에 지난해 10월 득녀했다.

/사진=유튜브 장수원해요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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