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 수도원 '홀리 페스티벌' 3일간 1만 2000명 방문
정석헌 2025. 7. 17. 07:56
전국 최초로 천주교 문화유산과 관광을 접목한
칠곡군의 홀리 페스티벌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사흘간 왜관 성 베네딕도 수도원에는 1만 2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이해인 수녀 토크 콘서트와 소향의 축하공연,테라스 음악회는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전국 최초로 천주교 문화유산과 관광을 접목한
칠곡군의 홀리 페스티벌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사흘간 왜관 성 베네딕도 수도원에는 1만 2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특히 이해인 수녀 토크 콘서트와 소향의 축하공연,테라스 음악회는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