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파 보낸 본머스 또 첼시 GK 영입, 페트로비치 완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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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가 페트로비치를 영입했다.
AFC 본머스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조르제 페트로비치를 첼시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세르비아 출신인 페트로비치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뉴 잉글랜드 에볼루션에서 활약하면서 첼시의 관심을 받았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첼시에서 임대 영입해 주전으로 기용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완전 영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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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본머스가 페트로비치를 영입했다.
AFC 본머스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키퍼 조르제 페트로비치를 첼시에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65억 원)다.
세르비아 출신인 페트로비치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뉴 잉글랜드 에볼루션에서 활약하면서 첼시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23년 첼시에 입단한 후 2023-2024시즌 리그 23경기를 소화하기도 했다.
페트로비치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돼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첼시에서는 주전 경쟁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팀을 찾고 있었다.
본머스는 지난 시즌 첼시에서 임대 영입해 주전으로 기용한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완전 영입하지 않았다. 이에 새로운 주전 골키퍼를 물색 중이었다.
페트로비치는 "여기 오게 돼 기쁘다. 성장하고 최고의 레벨에서 뛰기를 원해서 본머스에 왔다. 이 팀에서 우리가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팀이 결과를 얻도록 돕고 싶고 매일 발전해 더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조르제 페트로비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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