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지? 우리가 손흥민 키웠어' 독일 분데스리가, 돌연 손흥민 '샤라웃'..."SON은 어떻게 슈퍼스타가 되었나"

장하준 기자 2025. 7. 1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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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손흥민을 '샤라웃' 했다.

그가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임을 강조했다.

그러던 중, 분데스리가가 돌연 손흥민 영상을 업로드하며 눈길을 끈다.

이미 분데스리가를 떠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손흥민이지만, 그의 독일 시절 활약과 현재의 위상은 다시 조명을 받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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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데스리가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돌연 손흥민을 '샤라웃' 했다. 그가 독일 분데스리가 출신임을 강조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유튜브는 1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어떻게 슈퍼스타가 되었는가"라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에는 손흥민의 분데스리가 시절 활약이 함축되어 있다.

손흥민은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한 뒤, 빠르게 성장했다. 그는 단숨에 독일 전역이 주목하는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이어 2013년에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하며 스텝업에 성공했다. 그리고 레버쿠젠 통산 87경기에 출전해 29골 10도움을 작렬하며 팀의 대표적인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손흥민은 커리어의 뿌리를 분데스리가에 두고 있다. 하지만 2015년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뒤, 이제는 프리미어리그의 슈퍼스타가 됐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다양한 역사를 썼다. 그는 토트넘 통산 173골로 구단 레전드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2018-19시즌에는 팀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올려놓았으며, 2021-22시즌에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이어 2023년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으로 낙점받았으며,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커리어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자연스레 손흘민은 토트넘의 명실상부한 레전드이자,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스타가 됐다. 그러던 중, 분데스리가가 돌연 손흥민 영상을 업로드하며 눈길을 끈다. 이미 분데스리가를 떠난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손흥민이지만, 그의 독일 시절 활약과 현재의 위상은 다시 조명을 받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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