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매물로 건물 내놨다…“아내 건강 아닌 자산 운용”→오해 말라며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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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최근 상암동 건물 매각과 관련해 "가족 건강 문제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1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건물 매각은 개인적인 투자 판단과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것이며, 가족 건강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오늘 보도된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 씨 아내 명의의 건물 매각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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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최근 상암동 건물 매각과 관련해 “가족 건강 문제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수근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건물과 토지를 부동산 거래 플랫폼에 매물로 내놓았다. 희망 매각가는 30억 원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이수근이 신장 이식 수술을 앞둔 아내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부동산 매각에 나선 것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실제로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는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이후 신장이 악화돼 14년째 투석 중이며, 오는 8월 친오빠에게 신장 이식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수근은 2011년 아내와 공동명의로 상암동 토지를 매입해 지상 3층 건물을 신축했다. 방송 활동 외에도 부동산 투자와 자산 운용에도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 이하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오늘 보도된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 씨 아내 명의의 건물 매각 관련 기사에 대해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보도에서는 건물을 매도하는 이유가 가족의 건강 문제로 인한 치료비 마련과 관련된 것처럼 언급되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해당 건물의 매각은 개인적인 투자 판단과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결정이었으며, 특정한 개인사나 건강 문제와는 무관합니다.
오해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수근 씨에 대한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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