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윤도영 곧바로 네덜란드행, 엑셀시오르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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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이 네덜란드에서 유럽 무대 적응에 나선다.
엑셀시오르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을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윤도영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 유니폼을 입었다.
현재 일본 국가대표이자 브라이튼의 간판스타로 활약 중인 미토마 카오루도 브라이튼 입단 후 곧바로 해외 임대를 다녀온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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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윤도영이 네덜란드에서 유럽 무대 적응에 나선다.
엑셀시오르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을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에서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윤도영은 2006년생 2선 자원으로, 대전하나시티즌이 배출한 특급 유망주다. 지난 2024년 이미 대전에서 리그 19경기에 나섰고, 이번 시즌도 리그 12경기를 뛰었다. 또 대한민국 U-20 국가대표팀에서 12경기 3골을 기록한 바 있다.
윤도영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브라이튼 유니폼을 입었다. 다만 브라이튼에서 곧바로 뛰진 않는다.
브라이튼은 유망주를 수집해 해외 임대를 보내는 방식을 선호하는 팀이다. 또 아직까지 국가대표로서 실적이 많지 않은 양민혁은 영국 취업 비자 발급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유럽 내 다른 국가에서 경험을 쌓아야만 했다. 현재 일본 국가대표이자 브라이튼의 간판스타로 활약 중인 미토마 카오루도 브라이튼 입단 후 곧바로 해외 임대를 다녀온 경우다.
엑셀시오르는 적합한 선택지다. 엑셀시오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네덜란드 에레디비지로 승격한 팀이다. 과거 김남일 전 성남 FC 감독이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
윤도영은 "엑셀시오르에서 처음부터 환영받았다. 모두 친절하고 웃음이 끊이질 않고 분위기도 좋았다"며 "감독님과 대화를 나누고 구단의 경기 스타일을 잘 이해하게 됐다. 팀이 수준이 높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사진=윤도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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