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일찍, ‘18세’ 야말 드디어 바르셀로나 10번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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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드디어 10번을 달고 뛴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야말의 새 등번호로 10번을 부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10번을 달게 되면서 야말은 레전드 리오넬 메시의 완벽한 후계자가 됐다.
야말은 메시보다 빠른 10대에 10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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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드디어 10번을 달고 뛴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야말의 새 등번호로 10번을 부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야말은 자신의 이름에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바르셀로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자리한 가운데 야말은 할머니를 비롯해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동시에 야말은 계약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안에 사인하며 바르셀로나와의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야말은 15세에 41번, 16세에 27번, 그리고 17세에 19번을 달고 뛰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주전에 가까운 번호를 얻었고, 마침내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10번을 획득했다.
야말은 2007년 7월 13일생으로 최근에서야 만 18세가 됐다. 만 17세의 나이에 그는 이미 세계 정상급 공격수로 성장했다. 바르셀로나의 주전, 스페인 대표팀의 간판으로 도약하는 경이로운 성장세를 보였다.
10번을 달게 되면서 야말은 레전드 리오넬 메시의 완벽한 후계자가 됐다. 과거 메시는 2008년 10번을 부여받았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떠난 2021년까지 10번의 주인이었다.
야말은 메시보다 빠른 10대에 10번을 얻었다. 메시 이상의 존재가 될지도 모르는 기대감을 받는 이유다.
실제로 메시는 야말의 우상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부터 야말은 자신의 아이돌로 메시를 언급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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