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제치고 1등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 첫 날 7만명↑

손정빈 기자 2025. 7. 17. 07: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이 공개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명탐정 코난:착안의 잔상'은 16일 7만1531명이 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다만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 흥행세가 주말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예매 순위에서도 '명탐정 코난:착안의 잔상'은 4위(예매 관객수 약 5만5000명)에 머물러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이 공개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명탐정 코난:착안의 잔상'은 16일 7만1531명이 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이 작품은 코난이 10개월 전 발생한 눈사태 총격 사건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4월 일본에서 공개돼 5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했다. 개봉 후 52일 간 관객 946만명, 수입 137억엔을 기록했다.

다만 '명탐정 코난:척안의 잔상' 흥행세가 주말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 마니아층이 공개 첫 날 몰리는 경우가 많다. 예매 순위에서도 '명탐정 코난:착안의 잔상'은 4위(예매 관객수 약 5만5000명)에 머물러 있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F1 더 무비'(3만8225명·누적 150만명), 3위 '킹 오브 킹스'(3만7735명·첫 진입), 4위 '노이즈'(2만7073명·126만명), 5위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2만6084명·181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