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미국으로 무대 옮긴 토종 예능 '피지컬:100'
김옥영 리포터 2025. 7. 17. 07:04
[뉴스투데이]
참가자 100명이 우승을 놓고 경쟁하며 최고의 몸(피지컬)이 무엇인지 찾아나가는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100'.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넷플릭스가 '피지컬:100'이 미국판으로도 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판에서는 북미 전역의 스포츠·피트니스·군인 출신 참가자 100명이 모여 극한의 승부를 펼쳐, 한국판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는데요.
올해 4분기에는 필리핀 복싱 챔피언 매니 파키아오 등이 참가해 국가 대항전을 펼치는 '피지컬:아시아'가 공개될 예정이고요.
넷플릭스 측은 아시아판, 미국판에 이어 유럽 지역 버전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36316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밤새 '극한 호우'‥주말까지 물폭탄
- [속보] 폭우에 전국 일부 열차 운행 중지‥"강수량 따라 운행 재개"
- 옹벽 무너져 1명 사망‥비 피해 잇따라
- 트럼프, 파월 해임 강행?‥"사기 때문이면"
- 버티던 윤, 내일 구속적부심‥'법 기술' 총동원
- '윤 호위 무사' 파면‥'체포 방해' 더 입 열까
- 김건희 '집사' 체포영장 발부‥제3국 장기 도피?
- '독임제' 안 썼다더니 회의록에 버젓이‥거짓말 '딱 걸린' 이진숙
- 민주당 보좌진들 "강선우 사퇴해야"‥추가 갑질 의혹 쏟아지자 여권 고심
- [단독] 외교부, '바이든 날리면' 소송에 최고액‥'尹 징계 반대'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