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회사 관두더니 '4개 사업' 성공시켰다…직원만 "50명"('옥문아')

김지원 2025. 7. 1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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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김소영이 '4개 사업 CEO'의 면모를 뽐낸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에서 성공한 CEO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소영과 한석준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프로 N잡러'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도 못 볼 만큼 바쁜 CEO 일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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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MBC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김소영이 '4개 사업 CEO'의 면모를 뽐낸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에서 성공한 CEO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소영과 한석준이 출연한다.

사진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날 방송에서는 4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프로 N잡러'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도 못 볼 만큼 바쁜 CEO 일상을 전한다. 현재 서점부터 라이브 커머스, 건강 기능 식품, 스킨케어 브랜드까지 총 4개의 사업을 운영 중인 김소영은 "회사 직원이 40~50명으로 늘었다"라고 밝히며 성공한 CEO의 모습을 자랑했다. 아나운서직을 내려놓은 지 8년 만에 4개의 사업을 성장시킨 그의 매출도 궁금해지는 가운데,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퇴사와 동시에 결혼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8년 차 CEO' 김소영의 일상은 17일 오후 8시 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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