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소장’이라면서요?”…예스24 사태가 쏘아올린 ‘전자책 포비아’
김소영 2025. 7. 17. 07:02
최근 발생한 인터넷 서점 예스24 해킹 사태 이후 전자책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장'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플랫폼에 종속된 구조라는 점이 재조명되면서 '전자책은 허상'이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전자책 이용자들의 불신을 해소할 만한 대안은 무엇인지,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크랩이 꼼꼼히 알아봤습니다.
https://youtu.be/bsDynZV7IbY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소영 기자 (s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김건희 집사가 투자 검토 요청”…180억 투자사들 소환 임박
- [단독] 46억 원은 누구에게?…‘집사 차명 소유’ 추가 정황 확인
- 尹, 18일 오전 구속적부심…직접 출석 예정
- 참사 유가족 만난 이 대통령 “정부 대표해 사죄…억울한 국민 없도록”
- “일국의 대통령이었던 분인데…” “대통령다워야 예우를!” [지금뉴스]
- “20·30대 여성 지방간, 난소암 위험 30% 높인다” [박광식의 닥터K]
- 강선우·이진숙 후보자 논란…대통령실 신중 “지켜보고 판단”
- 계파 갈등에 ‘윤 어게인’까지…윤희숙 “송언석 등 4명 거취 밝혀라”
- [단독] 미등록 이주 아동 54명 행방 몰라…사망 53명
- 군 ‘NLL 근접비행’, 작년 상반기에도 실시…“통상적 작전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