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내년 지방선거 막중한 책임감"

황영민 2025. 7. 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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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에 재선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이 선출됐다.

김 신임 위원장은 지난 16일 열린 경기도당 정기대회에서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847표(66.59%)를 얻어 425표(33.41%)에 그친 심재철 현 도당위원장을 누르고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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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당 정기대회 대의원 투표서 66.59%로 당선
"경기도당 새로운 비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국민의힘 신임 경기도당위원장에 재선 김선교 국회의원(여주·양평)이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김선교 신임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김 신임 위원장은 지난 16일 열린 경기도당 정기대회에서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847표(66.59%)를 얻어 425표(33.41%)에 그친 심재철 현 도당위원장을 누르고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김선교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이기는 경기도를 위해 열정과 뚝심으로 현장을 누비겠다. 새로운 경기도당을 만들어가겠다”며 “경기도당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영민 (hym8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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