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아내 “강동원? 남성미 넘치는 남편이 좋아..권태기 온 게 이 정도”(1호가)[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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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태의 아내가 오정태의 남성미를 자랑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자신의 집으로 오정태 부부, 오지헌 부부를 초대했다.
김지혜는 오랜 결혼 기간을 겪어 온 오정태, 오지헌의 아내들에게 "그 정도 되면 권태기도 오고 (부부 관계) 예약 안 해도 괜찮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정태의 아내는 "권태기 온 게 이 정도다. 저희 남편은 신혼 초에 하루에 7번을 했다. 그리고 우리 남편은 잘한다"라고 19금 토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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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오정태의 아내가 오정태의 남성미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자신의 집으로 오정태 부부, 오지헌 부부를 초대했다.
김지혜는 오랜 결혼 기간을 겪어 온 오정태, 오지헌의 아내들에게 “그 정도 되면 권태기도 오고 (부부 관계) 예약 안 해도 괜찮냐”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정태의 아내는 “권태기 온 게 이 정도다. 저희 남편은 신혼 초에 하루에 7번을 했다. 그리고 우리 남편은 잘한다”라고 19금 토크를 이어갔다. 오지헌의 아내도 “난 안 원한다. 진짜 귀찮다. 정말 집에서 껌딱지처럼 붙어 다닌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뽐냈다.
오정태를 향한 열렬한 애정을 드러내는 오정태의 아내는 강동원과 오정태 중 고르라는 질문에 오정태를 선택하며 “남성미가 더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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