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랠리, 서클 또 19% 폭등…상장 이후 652%↑(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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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 암호화폐법 통과 낙관론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또 19% 이상 폭등했다.
전일 미국 하원이 암호화폐 관련법 3개의 상정에 실패했으나 결국 암호화폐법이 통과할 것이란 낙관론으로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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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하원의 암호화폐법 통과 낙관론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자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또 19% 이상 폭등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서클은 19.39% 폭등한 233.2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서클은 지난 5일간 16%, 한 달간은 54%, 지난달 5일 상장 이후로는 652% 각각 폭등했다.
이는 이날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일 미국 하원이 암호화폐 관련법 3개의 상정에 실패했으나 결국 암호화폐법이 통과할 것이란 낙관론으로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
17일 오전 6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95%,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1.16%, 시총 3위 리플은 6.59% 급등하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법 통과에 필요한 의석수를 확보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루스 소셜을 통해 "나는 암호화폐법을 통과시키는 데 필요한 12명의 하원의원 중 11명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에 있으며, 토론 끝에 그들은 모두 이 법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전일 공화당 하원의원 12명이 민주당에 동조해 암호화폐 법안을 상정하는 결의안을 부결시켰었다.
그러나 전일 반대표를 던졌던 의원들이 찬성으로 돌아선 것이다. 이에 따라 결국 암호화폐법이 하원을 통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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