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역대급 머리숱 子 하루와 ‘슈돌’ 합류 “9.9㎏ 우량아”

유경상 2025. 7. 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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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매력으로 머리숱과 건강함을 들었다.

7월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 합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인 머리숱 부자 164일 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의 집에는 여전히 피규어가 가득했고, 하루는 남다른 뒤태와 역대급 머리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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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매력으로 머리숱과 건강함을 들었다.

7월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 합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아들인 머리숱 부자 164일 하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의 집에는 여전히 피규어가 가득했고, 하루는 남다른 뒤태와 역대급 머리숱을 자랑했다.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사야는 올해 1월에 아들 하루를 낳았고, 하루는 촬영일 기준 생후 164일을 맞았다. 심형탁은 아들의 장점으로 “장점은 털이 참 많다”고 말했다.

역대급 머리숱으로 파인애플 헤어스타일을 갖춘 하루는 생후 6개월 만에 9.9kg을 기록한 우량아로 천사 같은 미소를 자랑해 ‘슈돌’ 합류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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