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림 “김영옥, 목욕탕서 발가벗고도 당당하게 걷는다고” (퍼펙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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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이 김영옥과 함께 목욕탕에 갔던 일을 꺼냈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용림(85세)이 출연했다.
이에 송승환은 "옛날에 김영옥 선생님이 여배우들이 목욕탕을 가면 '김용림은 목욕탕에서도 그렇게 당당하게 걸어'"라며 김영옥의 말을 전했고, 현영은 "보통 목욕탕 가면 숙이고 가는데 아까 절에서 걷는 모습대로 꼿꼿하게?"라며 평소 김용림의 꼿꼿한 자세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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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용림이 김영옥과 함께 목욕탕에 갔던 일을 꺼냈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용림(85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림은 절친한 배우 송승환의 사진전에 갔고, 송승환이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라고 묻자 “나이도 있고. 나름대로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원래 젊어서부터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운동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송승환은 “옛날에 김영옥 선생님이 여배우들이 목욕탕을 가면 ‘김용림은 목욕탕에서도 그렇게 당당하게 걸어’”라며 김영옥의 말을 전했고, 현영은 “보통 목욕탕 가면 숙이고 가는데 아까 절에서 걷는 모습대로 꼿꼿하게?”라며 평소 김용림의 꼿꼿한 자세를 꼬집었다.
김용림은 “40대였을 거다. 영옥 언니랑 몇 사람이 사우나를 갔다. 우리끼리 있으니까 걷는 대로 걸었다. 그랬더니 매일 당당하다고. 발가벗고도 당당하다고 한다”며 김영옥의 표현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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