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장우, 질펀한 엉덩이로 뽐낸 댄스 실력 “나도 가수 출신”(두유노집밥)[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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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댄스 실력을 뽐냈다.
7월 16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2회에서는 태국에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는 이장우의 여정이 이어졌다.
뱀뱀은 "평소 집밥 만들어드시냐. 한국 아침 식사를 드셔보신 적 있으시냐"고 묻더니 자연스럽게 "혹시 이분(이장우)이 한국 셰프인데 혹시 두 분 집에서 요리를 대접해도 되겠냐"고 물었고 모녀는 흔쾌히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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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댄스 실력을 뽐냈다.
7월 16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2회에서는 태국에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는 이장우의 여정이 이어졌다.
이날 이장우는 "젊은 사람들 집에 가면 집밥을 잘 안 해 먹는다. 그런데 우리 엄마한테 가서 하루 집밥 대신해 준다고 하면 너무 좋아한다. 집밥을 해 드시는 분들은 재료가 많다. 젊은이들 집에 가면 재료가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며 "집밥에 질린 엄마들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때 뱀뱀에게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이 쏟아졌다. 심지어 호주에서 온 외국인이 사진을 요청하기까지. 뱀뱀은 이중 모녀 팬이 있자 이장우의 말대로 어머니 공략에 나섰다. 뱀뱀은 "평소 집밥 만들어드시냐. 한국 아침 식사를 드셔보신 적 있으시냐"고 묻더니 자연스럽게 "혹시 이분(이장우)이 한국 셰프인데 혹시 두 분 집에서 요리를 대접해도 되겠냐"고 물었고 모녀는 흔쾌히 허락했다.
기분 좋게 영업을 마친 이장우, 뱀뱀은 길거리 음식 천국인 왕랑 시장에서 각종 음식들을 맛봤다. 뱀뱀이 알아보고 몰려든 사람들 틈에서 '태국 프린스' 별명을 증명할 때 이장우는 온갖 간식을 먹어보며 미식의 기쁨을 즐겼다. 이장우는 시장 상인은 물론 뱀뱀 팬에게도 집밥을 해주겠다고 어필해 허락을 받고 번호를 받는 데 성공했다. 이장우와 뱀뱀은 간판조차 없는 현지인들의 숨은 맛집인 팟 크라파오 무쌉 가게에서도 맛있는 식사를 했다.
시장 투어를 마친 이장우는 뱀뱀이 잠시 본가에 간 사이 집밥 준비를 위해 홀로 시장으로 장을 보러 나섰고 다양한 재료들에 아이디어가 샘솟았다. 그러면서 이장우는 흥정을 위해 "저 뱀뱀 친구"라며 뱀뱀과 찍은 셀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뱀뱀과 합류한 이장우는 집밥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이장우가 선택한 밥친구는 앞서 수상버스에서 만난 모녀였다. 한국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 실패가 없을 거라고 확신했다고. 뱀뱀은 굉장히 좋은 집에 주목했다. 무려 수상가옥 3채가 전부 모녀의 하우스였던 것. 뱀뱀은 "배에서 만났을 때 선글라스 쓴 걸 봤는데 비싼 브랜드였다. 집안 장난 아니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 집은 세컨하우스였다. 모녀는 각각 치과의사와 예비 의대생이었다.
모녀의 집 야외 주방에는 업소용 화구, 업소용 냉장고까지 있었다. 화력 좋은 화구와 다양한 식재료를 마음에 들어한 이장우는 사온 재료들을 더해 K-분식 감성의 집밥 한상을 만들었다. 무 어묵볶이, 김밥, 오이냉국, 김무침 등이 메뉴였다. 태국 MZ들은 물론 어머니도 한국의 집밥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어머니는 밥값으로 하룻밤 공짜로 재워달라는 이장우의 부탁을 쿨하게 허락했다.
그런가 하면 딸과 친구들은 뱀뱀에게 "저희와 함께 숏폼 영상 찍어 주신 수 있냐"고 부탁했다. 이에 부끄러워하는 뱀뱀을 향해 "찍어, 찍어!"라고 말한 이장우는 "나 어릴 때 춤 좀 췄다. 가수였다 나도"라고 껴달라고 어필했다.
이장우는 가장 의욕이 가득했다. 뱀뱀이 태국 Z세대들이 고른 춤이 "CPR 같은 느낌이네"라고 하자 그는 "내가 원래 조교였다. 내가 원래 CPR을 잘한다"며 질펀한 엉덩이로 엉덩이춤까지 보여줘 Z세대들을 웃게 만들었다. 뱀뱀이 "형 왜 이렇게 신났냐"고 묻자 이장우는 "재밌다. 내가 억누르고 살았나 보다"라며 춤에 대한 숨겨놓은 열망을 드러냈다.
한편 이장우는 앞서 '두유노집밥'에서 몸무게가 100㎏이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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