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째 적발' 기록한 美 10대들의 지하철 지붕 서핑
이창민 2025. 7. 17.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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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12세부터 16세 사이 청소년 4명이 달리는 지하철 지붕에 올라타다 경찰 드론에 촬영돼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지하철 위에서 줄지어 서서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위험한 행동을 벌였으며, 열차는 중간에 멈춰 섰고 경찰은 이들을 '타인의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번 적발은 뉴욕시가 2023년부터 시작한 지하철 지붕 탑승 단속 200번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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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12세부터 16세 사이 청소년 4명이 달리는 지하철 지붕에 올라타다 경찰 드론에 촬영돼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지하철 위에서 줄지어 서서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위험한 행동을 벌였으며, 열차는 중간에 멈춰 섰고 경찰은 이들을 '타인의 안전을 위협한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번 적발은 뉴욕시가 2023년부터 시작한 지하철 지붕 탑승 단속 200번째 사례입니다. 대중교통 당국은 반복되는 사고에 대해 부모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며, 최근에도 지하철 지붕에 올라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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