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코요태 신지 “김종민 결혼, 큰오빠 보낸 느낌”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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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신지, 김종민 장가 보낸 심경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종민은 결혼 축사들에 대해 "사실 울면 그렇잖냐. 코요태 동생들이 울음을 참는 게 느껴져서 고마웠다. 그런데 빽가 씨 축사는 안 와닿더라. 알고 보니 챗지피티를 돌렸더라"고 폭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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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신지, 김종민 장가 보낸 심경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종민은 3달 전, 4월에 어마어마한 연예계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신부와 결혼식을 성공적으로 올렸다. 나이 45세 늦장가였지만, 그의 미래는 장밋빛이었고 창창했다.
코요태 멤버들은 그룹의 리더이자 큰 오빠, 가족인 김종민 결혼식에 진심 어린 축사를 더하며 의미를 보탰다.
신지는 “솔직히 우리 큰 오빠를 장가 보내는 거니까 마음이 좀 이상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날 세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여름 새 앨범 컴백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그동안 코요태를 위해서 열심히 애써 주셨으니 앞으로 새 언니랑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생각했고, 그걸 읽는데 정말 마음이 울컥했다”라며 “눈물이 나려고 했는데 잘 참고 넘겼다”고 비화를 전했다.
김종민은 결혼 축사들에 대해 “사실 울면 그렇잖냐. 코요태 동생들이 울음을 참는 게 느껴져서 고마웠다. 그런데 빽가 씨 축사는 안 와닿더라. 알고 보니 챗지피티를 돌렸더라”고 폭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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