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은퇴’ 아스피날, 1차 방어전 상대는 간 유력! ‘검은 야수’ 루이스 추천까지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 [UF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존 존스의 은퇴로 헤비급 챔피언이 된 톰 아스피날.
아스피날은 벌써 1차 방어전 상대, 그리고 경기 날짜가 정해졌음을 알렸다.
아스피날의 1차 방어전 상대는 간이 유력하다.
조우반은 "루이스는 아마 간보다는 네임 밸류가 클 것이다. 물론 지금 상황에서 아스피날의 다음 상대는 간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정도의 이름값이 있는 건 아니다"라며 "루이스가 지금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을 때는 기회다. 기회가 왔으면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존 존스의 은퇴로 헤비급 챔피언이 된 톰 아스피날. 그의 1차 방어전 상대는 시릴 간이 될 듯하다.
아스피날은 존스의 독재 속 정체된 헤비급 판도를 바꾸려고 한다. 물론 헤비급이라는 특수한 체급에서 새로운 경쟁자를 찾는 건 어렵지만 아스피날의 뜻은 크다.
첫 번째는 바로 활발하게 싸우는 챔피언이 되는 것이다. 이전 챔피언 존스는 2023년 헤비급 정상에 오른 후 2025년까지 단 1경기만 치렀다. 그것도 은퇴 직전에 있었던 스티페 미오치치와의 맞대결이 유일했다.

아스피날은 벌써 1차 방어전 상대, 그리고 경기 날짜가 정해졌음을 알렸다. 물론 존스는 아니다. 그럼에도 빠른 속도로 1차 방어전을 성사시킨 그다.
아스피날의 1차 방어전 상대는 간이 유력하다. 간은 존스에게 패배한 후 세르게이 스피박, 알렉산더 볼코프를 차례로 잡아내며 2연승 중이다. 또 간은 아스피날이 헤비급 챔피언이 된 후 3명의 잠재적인 도전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다음 타이틀 도전권을 위한 매치는 자일턴 알메이다와 볼코프가 장식할 예정이다. 알메이다는 이미 자신과 볼코프의 대결이 구두 합의됐음을 밝혔다. 이로써 간의 타이틀 도전 가능성이 커졌다.

‘블러디 엘보우’는 “지난 UFC 대회 이후 헤비급 타이틀 경쟁에 있어 또 다른 이름이 언급됐다. 바로 인기 많은 루이스가 그 주인공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물론 루이스가 1차 방어전에 나설 가능성은 대단히 작다. 그러나 최근 탈리송 테세이라를 1라운드 만에 잠재우며 2연승 및 최다 KO 승리를 16회로 늘렸다.
조우반은 “루이스는 아마 간보다는 네임 밸류가 클 것이다. 물론 지금 상황에서 아스피날의 다음 상대는 간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정도의 이름값이 있는 건 아니다”라며 “루이스가 지금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을 때는 기회다. 기회가 왔으면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루이스는 알메이다에게 판정패한 후 호드리구 나시멘투, 테세이라를 차례로 잡아내면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비로 상위 랭커들과의 맞대결이 많지 않았으나 지금과 같은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아스피날도 쉽게 극복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이브 “민희진 전 대표 불송치, 금일 검찰에 이의신청 접수” (공식) [전문] - MK스포츠
- ‘NCT 퇴출’ 태일, 특수준강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 MK스포츠
- 브브걸 민영, 올화이트 바디슈트 ‘비주얼 직진’…“무더운 여름, 이렇게 버틴다” - MK스포츠
- “유치원 선생님 맞아?” 강예빈, 한강 점령한 여신 비주얼...완벽 라이딩룩 - MK스포츠
- 삼성, 우승 전력으로 8위? 후반기에 감독·단장 운명 달렸다 [MK초점] - MK스포츠
- 부상자 속출에도 ‘잇몸 야구’로 전반기 버텼던 KIA, 돌아오는 핵심 자원들과 ‘후치올’ 이뤄
- ‘돈치치, 나 안 떠나’ 르브론 트레이드 및 바이아웃 없다! LAL과 ‘최장’ 8번째 시즌 바라본다
- 손흥민 향한 ‘오일 머니’ 유혹 미쳤다!…英 최대 배팅 업체의 전망 “사우디 이적 가능성 가장
- 어쩌면 마지막 별들의 잔치, 커쇼는 올스타의 책임감을 말했다 [현장인터뷰] - MK스포츠
- 아시아 강호 日·中 따돌리고 ‘20년 만에 우승’ 일군 신상우 감독 “동아시안컵은 우리에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