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사 목표가 200달러로 상향, 엔비디아 오늘도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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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 ASML 충격으로 다른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으나 엔비디아는 투자사의 목표가 상향으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총도 4조2000억달러에 육박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9% 상승한 171.3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투자사 니담은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을 재개함에 따라 순익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니담은 '매수' 등급을 유지한 채 목표가를 기존의 16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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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 ASML 충격으로 다른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으나 엔비디아는 투자사의 목표가 상향으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총도 4조2000억달러에 육박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39% 상승한 171.3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1790억달러로 불어 4조2000억달러에 근접했다.
이날 투자사 니담은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을 재개함에 따라 순익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니담은 '매수' 등급을 유지한 채 목표가를 기존의 16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했다. 이는 지금의 주가보다 17% 정도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같은 호재로 엔비디아는 상승했다. 이로써 엔비디아는 올 들어 28%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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