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9월부터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김원겸 기자 2025. 7. 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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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문가영 배우의 첫 아시아 투어가 오는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면서 "각 도시별로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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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서는 문가영. 제공|피크제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문가영이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문가영 배우의 첫 아시아 투어가 오는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면서 “각 도시별로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문가영은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해 국내외 두터운 팬덤을 형성, 글로벌 한류 스타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여신강림’은 넷플릭스, 라쿠텐 비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대만,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팬층을 급격히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최근에는 중국 대표 패션 매거진 ‘엘르 차이나’ 커버를 장식하며 현지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문가영은 2023년 국내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는 한층 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문가영이 직접 타이틀 선정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참여하며 팬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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