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북한 원산은 환상적 여행지"‥외무장관 방문뒤 '띄우기'

윤성철 ysc@mbc.co.kr 2025. 7. 17.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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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북한이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환상적 여행지'라며 극찬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일 강원도 원산 해안변 일대에 조성한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개장한 바 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최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최선희 외무상을 만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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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북한이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환상적 여행지'라며 극찬했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16일 스푸트니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원산갈마의 리조트에 대해 "모든 시설이 완벽한 이 리조트는 막 개장했고, 우리는 사실상 첫 외국인 방문객이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1일 강원도 원산 해안변 일대에 조성한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개장한 바 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최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최선희 외무상을 만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626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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