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66.59% 득표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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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 16일 재선의 김선교(경기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의원은 66.59%의 득표율로 심재철 후보(33.41%)를 누르고 경기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김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경기도민과 당원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의원은 9급 공무원 출신으로 3선 양평군수와 2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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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삶 개선과 당원 화합, 새 경기도당 비전 추구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 16일 재선의 김선교(경기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의원은 66.59%의 득표율로 심재철 후보(33.41%)를 누르고 경기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
김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경기도민과 당원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원과의 단합을 통해 분열하지 않는 새로운 경기도당을 만들 것”이라며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당원과 긴밀히 소통하고 합심해 지방선거 승리와 도민 삶의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교 의원은 9급 공무원 출신으로 3선 양평군수와 2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무소속 출마를 포함한 5차례 선거에서 모두 승리하며 탄탄한 지역 기반을 다졌다. 특히 22대 국회 개원 후 1년여 동안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입법 실적이 가장 뛰어난 의원으로 평가받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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