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딕콘, 순수국내 기술력으로 K-뷰티 디바이스 혁신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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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콘(대표 하동훈)은 2006년 설립된 피부미용 의료기기 및 홈뷰티 디바이스 개발 및 생산 업체로, 강원 원주기업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보유한 GMP인증 기반으로 비침습 에너지 기반의 장비와 뷰티디바이스를 제조/공급하고 있다.
기업부설 R&D연구소 운영을 통해 초음파와 고주파 기전의 연구에 집중하며, 건강한 피부관리와 병변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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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딕콘(대표 하동훈)은 2006년 설립된 피부미용 의료기기 및 홈뷰티 디바이스 개발 및 생산 업체로, 강원 원주기업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보유한 GMP인증 기반으로 비침습 에너지 기반의 장비와 뷰티디바이스를 제조/공급하고 있다.
기업부설 R&D연구소 운영을 통해 초음파와 고주파 기전의 연구에 집중하며, 건강한 피부관리와 병변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금까지 34건의 기술특허와 36건의 디자인/상표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산 장비에 의존하던 HIFU(고강도집속초음파)의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성능과 내구성을 더 향상시킨 MFU(Micoro Focused Ultrasound)를 구현하여 기존 HIFU의 1/3 사이즈의 세밀한 포커싱을 통해 무통증의 즉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피부미용기기를 개발했다.
또한 피에조(압전)모터를 채택해 발열과 소음을 최소화한 초소형 포터블 MFU인 ‘울타이트’를 1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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