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없는 안경테·안경다리로 렌즈 이탈 막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스옵티칼(대표 정병재)이 자사의 아이웨어 브랜드 VYCOZ(바이코즈)를 통해 개발한 '안경테와 안경다리의 체결구조' 기술로 2025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정스옵티칼은 나사 없이 안경테와 다리를 정밀하게 연결하는 체결구조를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 일체감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스옵티칼(대표 정병재)이 자사의 아이웨어 브랜드 VYCOZ(바이코즈)를 통해 개발한 ‘안경테와 안경다리의 체결구조’ 기술로 2025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정스옵티칼은 나사 없이 안경테와 다리를 정밀하게 연결하는 체결구조를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 일체감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허가 적용된 MAXWIRE 컬렉션은 무게가 약 6g에 불과한 초경량 제품으로,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SCREWLESS RIMLOCK’이라는 독자 설계 방식을 적용했다. 이는 기존 안경의 무게 쏠림과 렌즈 탈락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며, 렌즈 고정용 나사를 완전히 배제하고, 구조 자체로 안정성을 확보한 설계로 구성돼 렌즈 이탈 방지, 마모 최소화, 헐거움 없는 고정력을 실현한다.
프레임에는 고탄성 티타늄이 사용돼 매우 가볍고, 피부 접촉 부위에는 팔라듐(백금) 도금을 적용해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이진숙 '호화' 조기유학 두 딸 미국 대학 학비도 '억소리' | 한국일보
- [단독] '尹 호위무사' 김성훈 전원일치 파면… 진술 변화 생기나 | 한국일보
- "밥 왜 안 줘? XX" 국밥집 사장 머리채 잡고 욕설·폭행한 이대녀 | 한국일보
- [단독] 오산 옹벽 붕괴 하루 전, "빗물 침투시 붕괴 우려" 주민 신고 | 한국일보
- "가둔 후 1000회 성매매 강요"... 36년 차 형사도 놀란 가해자들 정체 | 한국일보
- [속보] "尹 가족·변호사 제외 접견 금지"... '모스 탄 접견' 제동 | 한국일보
- 순찰차 보고 갑자기 방향 튼 수상한 차… 경찰 눈썰미에 딱걸렸다 | 한국일보
- 정규재 "10년째 수감 최서원 사면 건의에... 이재명 대통령 '그렇게나 됐나'" | 한국일보
- 정은경 복지 장관 후보 "남편 마스크·손소독제 주식, 직무 관련성 없음 판단 받았다" | 한국일보
- 고3 수험생 얼굴에 니킥… 주차장에서 '6명 무차별 폭행' 중년男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