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없는 안경테·안경다리로 렌즈 이탈 막아

2025. 7. 1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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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옵티칼(대표 정병재)이 자사의 아이웨어 브랜드 VYCOZ(바이코즈)를 통해 개발한 '안경테와 안경다리의 체결구조' 기술로 2025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정스옵티칼은 나사 없이 안경테와 다리를 정밀하게 연결하는 체결구조를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 일체감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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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수특허대상] 정스옵티칼

정스옵티칼(대표 정병재)이 자사의 아이웨어 브랜드 VYCOZ(바이코즈)를 통해 개발한 ‘안경테와 안경다리의 체결구조’ 기술로 2025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정스옵티칼은 나사 없이 안경테와 다리를 정밀하게 연결하는 체결구조를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 일체감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허가 적용된 MAXWIRE 컬렉션은 무게가 약 6g에 불과한 초경량 제품으로,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SCREWLESS RIMLOCK’이라는 독자 설계 방식을 적용했다. 이는 기존 안경의 무게 쏠림과 렌즈 탈락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며, 렌즈 고정용 나사를 완전히 배제하고, 구조 자체로 안정성을 확보한 설계로 구성돼 렌즈 이탈 방지, 마모 최소화, 헐거움 없는 고정력을 실현한다.

프레임에는 고탄성 티타늄이 사용돼 매우 가볍고, 피부 접촉 부위에는 팔라듐(백금) 도금을 적용해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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