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대기할 때부터 모니터링 범죄 예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3년 설립된 유니원(대표 권강혁)은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기술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서 승강기 내 사고 및 범죄 발생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유일한 예방책인 CCTV는 단순 녹화에 그친다는 점에 착안, 엘리베이터 이용을 위해 대기하는 홀에 모니터를 설치하고 이를 모두가 실시간 볼 수 있게 하되, AI 기술을 접목하여 개인정보 영역을 모자이크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인 '범죄예방을 위한 엘리베이터 모니터링 시스템'을 특허등록해 '엘리뷰1.0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년 설립된 유니원(대표 권강혁)은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기술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서 승강기 내 사고 및 범죄 발생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유일한 예방책인 CCTV는 단순 녹화에 그친다는 점에 착안, 엘리베이터 이용을 위해 대기하는 홀에 모니터를 설치하고 이를 모두가 실시간 볼 수 있게 하되, AI 기술을 접목하여 개인정보 영역을 모자이크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인 ‘범죄예방을 위한 엘리베이터 모니터링 시스템’을 특허등록해 ‘엘리뷰1.0 시스템’을 출시했다.
또한 엘리베이터 이용객들이 적은 시간대에는 AI가 사람 대신에 CCTV 영상을 감시해 사고 및 범죄 발생 시 유관기관 등에 실시간 통보하는 엘리뷰2.0 시스템도 특허등록하였다.
권강혁 대표는 앞으로 산업현장 등에 확대 적용하여 산업재해를 비롯한 돌발 상황에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