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소형경광등 개발… 가격·기술·설치 혁신

2025. 7. 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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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교통안전용품을 개발하여 국민 안전에 기여하는 기업 지티에스(대표 정순옥)가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태양광 소형경광등인 '하이플래시 윙커'를 개발, 출시하였다.

가격·기술·설치 혁신을 모두 이룬 소형경광등은 불빛 직진성이 뛰어나 원거리 시인성이 매우 높은 제품으로 안개도로, 조명시설이 없는 어두운 도로 등에서 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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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우수특허대상] 지티에스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교통안전용품을 개발하여 국민 안전에 기여하는 기업 지티에스(대표 정순옥)가 기존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태양광 소형경광등인 ‘하이플래시 윙커’를 개발, 출시하였다.

가격·기술·설치 혁신을 모두 이룬 소형경광등은 불빛 직진성이 뛰어나 원거리 시인성이 매우 높은 제품으로 안개도로, 조명시설이 없는 어두운 도로 등에서 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제품이다. 설치 및 관리 비용 절감도 인정받아 전남 국도변에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경광등의 소형화를 이룬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설치 한계를 극복하고, 설치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아 도로상 위험구간, 사고 다발지역, 어두운 도로, 터널 등 어느 장소에서든 누구나 설치 가능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 소형경광등 특허제품인 하이플래시 윙커는 영상 60℃에서 영하 40℃까지 견딜 수 있고 우천 시에도 12~15일간 정상 작동이 가능하다.

지티에스의 소형경광등은 저비용으로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지자체의 예산절감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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