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개선 고기능성 화장품 기술 자립 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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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바른바름(대표 정석균)이 세계 최초로 남극 세종기지의 미생물 균주를 이용한 '바이오 멜라닌' 생합성 특허와 피부 전달 메커니즘인 나노 지질 기반 'SLNs' 특허를 획득했다.
바이오 멜라닌은 피부에 대한 항산화, 염증 완화, 광노화 방지 등에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으로, 빛에 대한 피부의 대응력을 높인다.
바른바름은 이번에 획득한 특허로 국내 고기능성 화장품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피부 소재 분야의 기술 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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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바른바름(대표 정석균)이 세계 최초로 남극 세종기지의 미생물 균주를 이용한 ‘바이오 멜라닌’ 생합성 특허와 피부 전달 메커니즘인 나노 지질 기반 ‘SLNs’ 특허를 획득했다.
바이오 멜라닌은 피부에 대한 항산화, 염증 완화, 광노화 방지 등에 효과적인 기능성 성분으로, 빛에 대한 피부의 대응력을 높인다.
SLNs는 유전자나 약물을 세포 내로 안전하게 전달하는 나노 입자 기술로, 미백과 주름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개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피부 약물 전달체다. 바른바름은 이를 이용해 ‘비알투 멜라자임 투엑스 아이크림’ 제품화에 성공했다.
바른바름은 이번에 획득한 특허로 국내 고기능성 화장품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피부 소재 분야의 기술 자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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