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브르노] 사진으로 보는 여자농구 월드컵 in 체코

브르노/배승열 2025. 7. 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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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대한민국 여자농구 U19 대표팀은 체코 브르노에서 열린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전을 시작했다.

대회는 브르노 스타레즈 아레나 보도바에서 펼쳐진다.

여자 청소년 랭킹 21위 대표팀은 미국(1위), 이스라엘(23위), 헝가리(9위)와 예선전을 펼쳤다.

이후 17일 캐나다(3위)와 16강전에서 패하며 순위 결정전으로 떨어졌지만 세계 농구의 높이를 상대로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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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브르노/배승열 기자] 지난 13일 대한민국 여자농구 U19 대표팀은 체코 브르노에서 열린 2025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전을 시작했다. 대회는 브르노 스타레즈 아레나 보도바에서 펼쳐진다.

여자 청소년 랭킹 21위 대표팀은 미국(1위), 이스라엘(23위), 헝가리(9위)와 예선전을 펼쳤다. 이후 17일 캐나다(3위)와 16강전에서 패하며 순위 결정전으로 떨어졌지만 세계 농구의 높이를 상대로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2025 U19 여자농구 월드컵 대표팀
감독 강병수
코치 이상훈, 권은정
트레이너 김신유, 김은빈
팀 닥터 이효열
매니저 이경준
조사연구원 김명희, 양선희

가드 이민지, 이원정, 임연서
포워드 김연진, 이가현, 정현, 최예슬, 최예원
센터 김채은, 송윤하, 홍수현, 황윤서

▲스타레즈 아레나 보도바 입구
▲미국과 첫 경기를 앞둔 대표팀 코칭스태프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모습
▲대표팀을 응원 온 현지 교민의 모습
▲수피아여고 3학년 이가현의 득점 장면
▲수피아여고 2학년 임연서의 돌파
▲2명의 미국 선수를 속인 임연서 이후 자유투까지 얻는데 성공한다
▲하나은행 정현의 골밑슛
▲신한은행 김채은의 점프슛
▲U19 미국 여자농구 두 에이스 자스민 데이비슨(no.9)과 시에나 베츠(no.13)
▲시에나 베츠를 육탄 방어하는 대표팀 주장 KB스타즈 송윤하
▲U19 대한민국 대표팀 강병수(수원여고) 감독
▲선수들을 지켜보는 대표팀 이상훈(성남구미중) 코치 
▲선수들을 격려하는 대표팀 권은정(화봉고) 코치
▲(왼쪽부터) 조사연구원 효성여고 양선희 코치, 수피아여고 김명희 코치
▲이스라엘 에이스 갈 라비브를 막는 삼성생명 최예슬
▲돌파를 준비하는 온양여고 3학년 이원정
▲3점슛을 시도하는 우리은행 이민지
▲경기를 지켜보는 팀 닥터 이효열 교수
▲이효열 팀 닥터(좌)와 대회 기간 대표팀을 지원하는 이경준 매니저(우)
▲대표팀 선수들의 컨디션을 책임지는 김신유 트레이너
▲선수들을 격려하는 김은빈 트레이너
▲이스라엘 라비브의 결승 플로터 순간
▲헝가리와 경기에서 3점슛을 시도하는 선일여고 3학년 황윤서
▲상주여고 3학년 홍수현의 헝가리 선수 수비
▲헝가리 수비와 마주한 숙명여고 3학년 김연진
▲15일 FIBA에서 준비한 선수 워크숍에 참석한 대표팀 선수들
▲세계에서 모인 여자농구의 미래들에게 조언하는 이바나 베체르로바(체코)와 소냐 페트로비치(세르비아)
▲자신들의 목표를 발표하는 포르투갈 선수들
▲대회 휴식일, 브르노 시내에서 단체사진
▲이원정, 홍수현, 정현, 이상훈 코치와 찰칵
▲브르노 광장에서 황윤서, 최예원, 김연진, 이가현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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