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정숙, '장거리 NO' 영수 저격→상철에 밀착…MC들 감탄한 '스킬'('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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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27기 정숙의 플러팅에 감탄했다.
이날 27기 정숙은 공용거실에서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기소개 이후 마음의 변화가 있냐는 영수의 질문에 "저는 엄청 컸다"면서 "왜냐면 절대 장거리는 안 된다는 분도 알게 됐다"라고 영수를 저격했다.
이를 본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감탄사를 터뜨렸다.
정숙이 상철과 패딩을 덮고 나란히 앉은 모습에 영수는 괜히 고개를 돌려 다른 곳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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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27기 정숙의 플러팅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솔로남녀들의 둘째날 밤 풍경이 그려졌다.
이날 27기 정숙은 공용거실에서 여러 사람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기소개 이후 마음의 변화가 있냐는 영수의 질문에 "저는 엄청 컸다"면서 "왜냐면 절대 장거리는 안 된다는 분도 알게 됐다"라고 영수를 저격했다.
영수는 말없이 고개를 숙인 채 끄덕였다. 그는 영식이 "장거리 괜찮은데. 주말만 보면 얼마나 행복해"라고 너스레를 떠는데도 웃지 못했다.
잠시 후 정숙은 "으 추워"라고 혼잣말을 하며 옆에 있던 상철 쪽으로 슬쩍 이동했다.
벽에 기대 앉아 있던 상철은 덮고 있던 패딩 점퍼를 정숙에게 건넸고, 정숙은 "누구 거예요?"라고 묻더니 패딩을 덮었다.
이를 본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은 감탄사를 터뜨렸다. 송해나는 "저건 진짜 스킬이다"라며 "조용히 머리 살짝 흔들면서 이성에게 나오라고 표현했을 때부터 이건 스킬이다"라고 말했다.
정숙이 상철과 패딩을 덮고 나란히 앉은 모습에 영수는 괜히 고개를 돌려 다른 곳을 봤다.
데프콘은 드라마 같다면서 "솔로 시그널이냐. 감성 미친다"고 놀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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