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고스펙 광수·영자, 쌍방 호감

이기은 기자 2025. 7. 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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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고스펙 광수, 영자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수, 영호, 영철, 광수, 영숙, 영자, 옥순, 순자, 현숙 등의 썸이 시작됐다.

이날 27기 의사 광수 향한 영자 관심이 시작됐다.

광수는 피부 미용 일반의이며 영자는 국제 기구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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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고스펙 광수, 영자가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수, 영호, 영철, 광수, 영숙, 영자, 옥순, 순자, 현숙 등의 썸이 시작됐다.

이날 27기 의사 광수 향한 영자 관심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어둑한 곳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예의를 갖추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영자는 냅다 “가까이서 보니 되게 잘 생기신 얼굴”이라고 칭찬했다. 광수는 부끄러워하면서 “취향 차이는 있는데 예쁘신 얼굴”이라고 주거니받거니 호감을 싹 틔우기 위해 노력했다.

광수는 피부 미용 일반의이며 영자는 국제 기구에서 일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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