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카드 쓰는 박준형에 비난 쏟아졌다 “재산 갉아먹어 갈갈이냐”(1호가)[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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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김지혜가 돈으로 부부 싸움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박준형은 "당신도 내 돈으로 코 세우고 턱 깎았잖아"라고 반격했지만 김지혜는 "무슨 소리냐. 무슨 당신 돈으로 코를 세웠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박준형은 자신이 김지혜에게 차를 사주지 않았냐고 거들먹거렸고, 김지혜는 "차 한 대 받고 다섯 대를 사줬다"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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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박준형, 김지혜가 돈으로 부부 싸움을 했다.
1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이날 박준형은 집에서 탕수육 만들기에 도전했으며 실패하게 되었다. 김지혜는 실패한 탕수육의 괴기스러운 비주얼을 보며 재료비를 물었고, 약 14만 원의 돈을 허공으로 날린 것에 대해 분노했다.
김지혜는 “시도를 하려면 당신 카드로 해라. 왜 뼈 빠지게 벌어 온 내 돈으로 하냐”라고 분노했다. 박준형은 “당신도 내 돈으로 코 세우고 턱 깎았잖아”라고 반격했지만 김지혜는 “무슨 소리냐. 무슨 당신 돈으로 코를 세웠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박준형은 자신이 김지혜에게 차를 사주지 않았냐고 거들먹거렸고, 김지혜는 “차 한 대 받고 다섯 대를 사줬다”라고 맞받아쳤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왜 갈갈이인가 했더니 지혜 선배님 재산을 갉아먹어서 갈갈이네”라고 일침을 가해 박준형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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