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지, 3년 공백기 언급 “김종민에 경제적으로 도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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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과거 무대 울렁증에 대해 고백했다.
16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2회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대장암 명의 박규주 교수, 27년 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그는 "생방송 무대에서 갑자기... 어떻게 끝냈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더라. 그때 그 일은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그 장면을 보면 또 손을 떨고 있더라"라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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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과거 무대 울렁증에 대해 고백했다.

16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2회에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대장암 명의 박규주 교수, 27년 차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신지는 무대 울렁증에 대해 언급하며 3년간 슬럼프로 인해 활동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그는 “생방송 무대에서 갑자기... 어떻게 끝냈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더라. 그때 그 일은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 그 장면을 보면 또 손을 떨고 있더라”라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멤버 김종민, 빽가가 곁에 있어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고.

또한, 신지는 3년의 공백기 동안 김종민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줬다며 “일을 갑자기 쉬게 되니 힘들더라. 도움을 요청하면 흔쾌히 도움을 줬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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