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CG 뚫고 나온 듯한 비주얼...인형이 움직인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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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인형 같은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 15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지막 컷에서 닝닝은 거대한 핑크 곰인형을 꼭 껴안으며 따뜻한 포즈를 연출한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9일 부터 8월 31일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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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포즈에 완벽한 비율...현실을 초월한 비주얼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닝닝이 인형 같은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 15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블랙 프릴 크롭탑과 같은 소재의 팬츠를 매치한 투피스 룩은 그의 슬림한 실루엣과 청순함을 동시에 강조한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청순미를 더했고, 촉촉한 핑크 톤 립과 깨끗한 피부 표현이 도자기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하얀 리본 장식 에코백을 무심히 걸쳐 사랑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마지막 컷에서 닝닝은 거대한 핑크 곰인형을 꼭 껴안으며 따뜻한 포즈를 연출한다. 블랙 니삭스와 블랙 하이힐의 조합은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만들었고, 길게 뻗은 각선미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현실적인 비율을 완성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9일 부터 8월 31일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KSPO DOME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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