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김학래 100평 집 부러워 팽현숙과 부부갈등 “이혼하면 개털” (1호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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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이 김학래의 100평 집을 부러워하며 아내 팽현숙과 갈등을 빚었다.
최양락은 "내가 김학래 형에 비해 꿇리는 게 없는데. 마음먹기를 서울로 이사를 가야겠다. 학래 형 집과 비교해서 한 단계 발전된 집으로 가야겠다. 결심했다"고 말했고, 팽현숙은 "최양락을 20살에 만나서 안 지 40년 됐는데. 이번이 처음이다. 나라고 큰 평수에 못 살아? 서울에서 못 살아? 사람이 너무 많이 변했다. 이게 다 김학래 때문"이라고 원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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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양락이 김학래의 100평 집을 부러워하며 아내 팽현숙과 갈등을 빚었다.
7월 1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최양락은 서울로 이사 가길 바랐다.
최양락은 “요즘 집 구경에 빠졌다. 생각 없이 살다가 김학래 형님네 방문하고 난 다음에 자꾸 보게 되더라”며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100평 하우스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최양락은 “내가 김학래 형에 비해 꿇리는 게 없는데. 마음먹기를 서울로 이사를 가야겠다. 학래 형 집과 비교해서 한 단계 발전된 집으로 가야겠다. 결심했다”고 말했고, 팽현숙은 “최양락을 20살에 만나서 안 지 40년 됐는데. 이번이 처음이다. 나라고 큰 평수에 못 살아? 서울에서 못 살아? 사람이 너무 많이 변했다. 이게 다 김학래 때문”이라고 원망했다.
팽현숙은 “신도시다. 산도 있고. 순댓국집하고 가깝잖아”라며 이사에 반대했지만 최양락은 “시골이 싫어서 서울로 온 사람인데. 당신 만나서 자꾸 시골로 다시 간다. 난 자연이 싫다”며 “나는 서울에서 살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팽현숙이 “이혼하자는 이야기야? 헤어지자는 이야기야? 졸혼해! 나가!”라고 성내자 최양락은 “이혼하면 내가 개털 되는데. 내가 재산이 있냐?”며 이혼을 거부 “나는 노년에 서울 집에서 살고 싶다. 늙어서는 병원도 가까워야 한다”고 고집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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