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신혼 행복하다’던 김종민 폭로 “아내와 떨어져 있다니 부럽다고”(유퀴즈)

임혜영 2025. 7. 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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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가 김종민의 신혼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27년차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했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조세호와 김종민.

또 김종민은 조세호가 현관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고 폭로했고, 조세호는 "친구들 만난다니까 '와이프가 허락해 줘?' 하더니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내가 나가는 걸 좋아한다'고 하니까 '부럽다'고 했다"라고 맞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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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조세호가 김종민의 신혼을 폭로했다.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27년차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했다.

김종민은 결혼 후 행복감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좋다. 예전에는 항상 불 꺼진 집이었다. 이제는 불이 켜져 있고 저기서부터 달려온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신지는 “집이 그렇게 크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날아차기 하려고?”라고 농담을 건넸다. 김종민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왜 그러냐). 왔다고 반겨줄 때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조세호와 김종민. 김종민은 “조세호는 '1박 2일' 가기 전에 컨디션 위해 먼저 가는데, 전 (촬영 당일) 새벽에 간다. 제 아내는 조금이라도 저랑 같이 있고 싶어 한다”라고 자랑하며 은근히 조세호를 저격했다.

또 김종민은 조세호가 현관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고 폭로했고, 조세호는 “친구들 만난다니까 '와이프가 허락해 줘?' 하더니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내가 나가는 걸 좋아한다'고 하니까 '부럽다'고 했다”라고 맞폭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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