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서 도로파임 발생‥버스 뒷바퀴 빠져
박솔잎 2025. 7. 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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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인창삼거리에서 지름 약 50센티미터의 도로파임, 이른바 포트홀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버스 뒷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버스 운전자와 승객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추가 붕괴 위험을 고려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오늘 오후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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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8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인창삼거리에서 지름 약 50센티미터의 도로파임, 이른바 포트홀이 발생해 주행 중이던 버스 뒷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버스 운전자와 승객은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추가 붕괴 위험을 고려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오늘 오후 5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624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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