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코요태 솔직히 창피했다..신지·김종민 X가지 없다고 욕하고 다녀”(유퀴즈)[핫피플]

임혜영 2025. 7. 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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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가 코요태 합류 당시 창피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빽가는 "저는 이태원 출신에 온몸이 힙합이었다. 팀에 들어가자마자 몇 가지 지침을 얘기하더라. 말 놓지 말라고 하고. 솔직히 신지도 조금 무시했었다. 너네는 촌스러운 애들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빽가는 "솔직히 당시에는 '한 번만 할 건데 뭐' 했다. 그때는 코요태인 게 창피했다. 친구들이 약 올렸다. 빨리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당시 멤버들 욕을 많이 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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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빽가가 코요태 합류 당시 창피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27년차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 김종민, 빽가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빽가 씨 말로는 종민 씨가 텃세를 부렸다고?”라고 물었고, 빽가는 “텃세가.. 마이클 잭슨인 줄 알았다. 제가 댄서일 때도 종민 씨를 무시했다. 옷도 이상한 딱 붙는 거 입고 다니더라. 개인적으로도 무시했었다. 저 사람은 정말 엉망이다. 주는 거 없이 미운 사람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빽가는 “저는 이태원 출신에 온몸이 힙합이었다. 팀에 들어가자마자 몇 가지 지침을 얘기하더라. 말 놓지 말라고 하고. 솔직히 신지도 조금 무시했었다. 너네는 촌스러운 애들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빽가는 “솔직히 당시에는 ‘한 번만 할 건데 뭐’ 했다. 그때는 코요태인 게 창피했다. 친구들이 약 올렸다. 빨리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당시 멤버들 욕을 많이 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그는 “둘 다 X가지 없다고 했다. 그냥 뭐라고 한 게 아니라 호되게 혼을 냈다”라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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