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포츠클럽, 하계백·김양수·김주방 3명에 고문 위촉장 수여

정희성 2025. 7. 16. 2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진주스포츠클럽 회장을 역임한 3명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이번 고문단에 대해 진주스포츠클럽 창단부터 최근까지 클럽 역사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전임 회장들로, 스포츠클럽의 철학과 방향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진주스포츠클럽 회장을 역임한 3명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이번 고문단에 대해 진주스포츠클럽 창단부터 최근까지 클럽 역사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전임 회장들로, 스포츠클럽의 철학과 방향성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소개했다.

하계백 고문은 남강제지 대표이사로, 진주스포츠클럽 2대 회장을 역임하며 클럽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으며 현재는 체육진흥회 이사와 진주·부산발전협의회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대 회장을 지낸 김양수 고문은 김양수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으로, 진주의료원 원장과 진주시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다. 직전 회장을 지낸 김주방 고문은 대영기공사 대표로, 진주시배구협회장과 진주보호관찰소 협력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시새마을협의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진주스포츠클럽 이영기 회장은 "고문단은 클럽의 뿌리와 비전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분들"이라며 "앞으로 클럽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건강복지 증진에 있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문단은 향후 클럽의 정책 수립, 대외 협력, 공공 체육 활동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희성기자

진주스포츠클럽 고문으로 임명된 김주방, 김양수, 하계백 전임 회장들이 위촉장을 들고 이영기 현(왼쪽에서 세 번째)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주스포츠클럽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