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 ‘놀면서 배우자’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체육회는 경남도와 18개 시군체육회, 10개 공공스포츠클럽과 함께 경남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도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219곳(학교 안 92, 학교 밖 127)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운영 사업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건강증진 및 여가 생활 지원 사업으로, 국비 8억 3860만 원, 도비 1억 782만 원 등 총 9억 4642만 원을 지원받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체육회는 경남도와 18개 시군체육회, 10개 공공스포츠클럽과 함께 경남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도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219곳(학교 안 92, 학교 밖 127)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신나는 주말 체육학교 운영 사업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건강증진 및 여가 생활 지원 사업으로, 국비 8억 3860만 원, 도비 1억 782만 원 등 총 9억 4642만 원을 지원받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경남체육회 김오영 회장은 "경남도내 청소년들이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1인 1종목 이상 스포츠 생활화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큰 꿈을 꾸고 더 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종목은 배드민턴, 축구, 뉴스포츠, 배구, 볼링, 수영, 골프, 클라이밍 등 총 57개 종목이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공식 홈페이지(http:// sat.sportal.or.kr)을 통해 운영단체별 모집 일정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정희성기자

Copyright © 경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