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원자치도, 현장 중심 수상사고 대책 실행
김이곤 2025. 7. 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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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가 현장 중심의 수상사고 특별관리가 필요하다는 G1뉴스 보도에 따라 일선 시군과 협업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말마다 전담 공무원을 투입해 관리·위험지역은 물론 비관리지역까지 예외 없이 점검에 나설 방침입니다.
특히 시군별 전담 공무원이 매일 예찰과 시설 점검을 맡고, 도 점검반은 주 2회 이상, 시·군은 주 5회 이상 현장을 돌며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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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가 현장 중심의 수상사고 특별관리가 필요하다는 G1뉴스 보도에 따라 일선 시군과 협업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하천과 계곡 등 내수면 물놀이 지역 423곳과 해수욕장 88곳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전담 공무원을 투입해 관리·위험지역은 물론 비관리지역까지 예외 없이 점검에 나설 방침입니다.
특히 시군별 전담 공무원이 매일 예찰과 시설 점검을 맡고, 도 점검반은 주 2회 이상, 시·군은 주 5회 이상 현장을 돌며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강원자치도는 "무엇보다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