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도 "이진숙 교육부 장관 지명 철회해야"

이도은 2025. 7. 16.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오늘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교조 경북지부도 성명서를 내고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후보자가 대학 총장
경력을 갖고 있지만 유, 초, 중등 교육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은 부족하고
현행 초중등교육법을 위반해 중학생이었던
자녀를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등
도덕성이 결여됐다며 비판했습니다.

교육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충분히 소명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ANDONG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