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마 포화’ 중심에 선 이진숙·강선우…이 대통령 결단할까?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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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연구윤리 위반, 자녀 불법 조기유학 등의 논란이 제기된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6일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진숙·강선우 후보자는 야당의 '낙마 포화'를 견뎌낼 수 있을까요? 조은석 특검팀은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에 성공할까요? 여전히 계파싸움에 몰두하는 국민의힘은 회생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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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연구윤리 위반, 자녀 불법 조기유학 등의 논란이 제기된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6일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후보자는 이날 두 자녀의 조기 유학과 관련해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고개를 숙였는데요. 다만, 논문 표절과 연구윤리 위반 의혹에 대해서는 “지금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들은 학계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온 결론”이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사퇴론이 쏟아지고 있는 이진숙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여권의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인데요.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인사 문제는 대통령실도 국민 눈높이에서 예의주시하고 있기 때문에 청문회가 끝나면 종합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진숙·강선우 후보자는 야당의 ‘낙마 포화’를 견뎌낼 수 있을까요? 조은석 특검팀은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구인에 성공할까요? 여전히 계파싸움에 몰두하는 국민의힘은 회생 가능성이 있는 걸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성한용 장형철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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