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김용림 “82세 넘으니 달라, 일주일에 두세 번 헬스장 가”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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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용림이 82세를 기점으로 건강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용림은 "아직 아픈 데는 없다. 다르기는 다르다. 80세만 됐을 때도 그런 걸 몰랐다. 82세부터 하루 촬영하고 들어오면 다음 날 이틀은 먹고 자야 편하더라"고 말했다.
이성미가 "요새도 운동을 하시냐"고 묻자 김용림은 "일상생활이다.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은 헬스장에 간다. 30분 러닝머신하고 웨이트하고 스트레칭하고 샤워하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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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85세 김용림이 82세를 기점으로 건강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7월 1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용림(85세)이 출연했다.
김용림은 “아직 아픈 데는 없다. 다르기는 다르다. 80세만 됐을 때도 그런 걸 몰랐다. 82세부터 하루 촬영하고 들어오면 다음 날 이틀은 먹고 자야 편하더라”고 말했다.
현영이 “80세까지 돌도 씹어 먹고 아무것도 아니었냐”며 놀라자 김용림은 “정말 그랬다. 몰랐는데 넘으니까 다르더라. 그래서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성미가 “요새도 운동을 하시냐”고 묻자 김용림은 “일상생활이다. 일주일에 최소 두세 번은 헬스장에 간다. 30분 러닝머신하고 웨이트하고 스트레칭하고 샤워하고”라고 답했다.
이성미는 “너무 존경스러운 게 딱 20살 차이가 난다. 귀찮아서 쉴 때는 매일 누워 있는다. 일주일에 2번 이상 헬스장 가는 건 대단한 일이다. 상상이 안 된다. 누가 20살 차이로 보겠냐. 제가 볼 때는 두세 살 차이로 보인다”고 감탄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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