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김현우, 출생 비밀에 ‘무한 방황’
이기은 기자 2025. 7. 16. 20:27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방황하는 김현우, 결국 강경헌을 엄마로 받아들일까.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58회에서는 등장인물 최자영(이상숙)은 아들로 키워온 강미란(강경헌) 친자 강승우(김현욱)를 보듬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자영은 승우를 보듬으려 애썼다. 자영은 승우에게 “아들로 키워온 널 갑자기 고모가 호적으로 올린다니, 말이 되냐”라고 이야기했다.
승우는 “솔직히 날 진짜 아들로 생각하지 않잖냐”라며 친자가 아닌 채 살아온 고통을 드러냈다.
승우의 누나로 살아온 강재인(함은정)은 “혹시 나랑 엄마를 신경 쓴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라며 승우가 미란 호적에 올라가는 것에 대해 사려 깊게 신경을 써줬다. 승우의 선택은 어떤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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