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퇴근길[포토뉴스]
정효진 기자 2025. 7. 16. 20:22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16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들이 거세게 내리는 빗속에서 퇴근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많게는 200㎜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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