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박보검 잘생기긴 했더라, 목포 친구들도 성공했다고”(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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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박보검의 비주얼을 언급했다.
박병은이 도착하기 전 물회를 만들던 박나래는 "20인분을 만들고 나니까 수월하다"라며 "목포에 있는 친구들이 '나래식' 좋아해서 가끔씩 모니터링 해주고 물어본다. 근데 박보검 씨 나왔을 때는 다 나한테 성공했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친구들이 '박보검을 보고 있는 네 눈이 내 눈이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라. 잘생기긴 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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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박보검의 비주얼을 언급했다.
7월 16일 ‘나래식’ 채널에는 ‘오빠 이러시면 저 오해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너무 뵙고 싶었다. 저의 고등학교 선배님이시고, 이분의 라이프 스타일이 나랑 비슷한 부분이 많다. 특히 취미 부분에서 수렵채집이라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봤다”라며 게스트로 출연했던 조보아가 섭외해준 박병은 출연을 예고했다.
박병은이 도착하기 전 물회를 만들던 박나래는 “20인분을 만들고 나니까 수월하다”라며 “목포에 있는 친구들이 ‘나래식’ 좋아해서 가끔씩 모니터링 해주고 물어본다. 근데 박보검 씨 나왔을 때는 다 나한테 성공했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보검은 ‘굿보이’ 이상이, 허성태 편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박나래는 “친구들이 ‘박보검을 보고 있는 네 눈이 내 눈이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라. 잘생기긴 했더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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