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최초 메이크업 공개 "5분 컷, 나이들수록 립스틱 발라야만"('순풍 선우용여')

오세진 2025. 7. 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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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옹여가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35살 연하납에게 홀랑 넘어간 81세 선우용여(조식데이트, 남대문 쇼핑'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듯, 새하얀 홈 웨어를 청순하게 입은 채 노 메이크업으로 나타났다.

선우용여는 "5분이면 된다"라면서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를 꺼내들더니 슥슥 바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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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옹여가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35살 연하납에게 홀랑 넘어간 81세 선우용여(조식데이트, 남대문 쇼핑’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듯, 새하얀 홈 웨어를 청순하게 입은 채 노 메이크업으로 나타났다. 선우용여는 "5분이면 된다"라면서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를 꺼내들더니 슥슥 바르기 시작했다. 이어 눈썹을 그리고 광채가 나는 화장품으로 이마와 광대를 한껏 살렸다.

선우용여는 “그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루즈를 그려야죠”라면서 “루즈를 바르느냐, 아니냐, 노인네가 되면 반드시 발라야 하고, 미국에서는 꼭 말라야 한다”라며 강조했다. 붉은 립스틱의 선우용여는 산뜻함과 동시에 확실한 느낌을 주면서 메이크업의 포인트를 한껏 살려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선우용여는 35세 연하남 유세윤과의 만남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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