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호계동 자동차정비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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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자동차정비소 K2모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화재는 2층짜리 철골조 건물의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내부에는 윤활유 2통과 시너 30~40리터가 보관돼 있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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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자동차정비소 K2모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9대와 인력 90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인근 건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제기되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화재는 2층짜리 철골조 건물의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내부에는 윤활유 2통과 시너 30~40리터가 보관돼 있었다. 불이 난 건물은 1개 동, 연면적 1천13㎡ 규모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최원재 기자 chwj74@kyeonggi.com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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